2012/05/07 16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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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짜 |
: 2012년 5월 6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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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 소 |
: 대청호 석호리 (청풍정 및 인근마을 선착장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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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 간 대 |
: 06:00 ~ 12: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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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씨 |
: 맑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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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 비 |
: [워킹] 다운샷 (3호 봉돌, 워터멜론 타이니 브러시호그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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패 턴 |
: 모르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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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 황 |
: 블루길 포함 9마리 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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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이사항 |
: 아침 일찍은 브러시 쪽에서 입질이 없었는데, 정오가 다가오면서 브러시 인근에서 입질이 계속되었습니다. |
조행기
배스의 묵직한 입질을 느껴보고 싶어서 다녀왔습니다.
겁이 많아서 어두무면 차에서 못내리기 때문에.... '시민박명'시간인 5시 4분에 맞춰서 집에서 출발했습니다.
(시민박명 : 해는 뜨지 않았지만 점점 밝아져서 사람을 인식할 수 있을 정도의 밝기)
어쨌거나
미드스트롤링으로 처음 하는데, 툭~ 툭~ 툭~ 툭~ 하는 입질에 긴장했더니 블루길 입질이었씁니다.
어찌나 입질이 강하던지......
이런저런 웜으로 시도하다보니, 테일이 있는 웜에 반응이 좋았습니다.
(C테일에 반응이 좋아 테일이 더 많은 브러시 호그로 바꾸었더니 5배 더 많은 입질이...)
어쨌거나 히트 채비는 다운샷. 봉돌과 훅의 길이는 약 25센치 정도.
브러시를 가로질러 던져준 후 살금살글 끌어오다보면 근처 수중 바위 인근에서 입질이 들어왔습니다.
(근처 수중바위 인근에 바로 던지면 입질이 또 없고...)
어쨌거나 조황은 아래와 같습니다. (2짜 후반~ 3짜 중반입니다.)
묵직한 손 맛이 너무 그립습니다. 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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